블로그 간단 공지 (08 / 7 / 28)
일단..
안녕하세요!
'ㅡ'
──

ㆍ이 블로그는 그냥 제가 하고 싶은 말 하는 블로그입니다.

ㆍ링크는 자유지만, 링크 신고는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판은 받지만 비난은 받지 않습니다.

ㆍ현재 하고 있는 게임 : 던전앤파이터, FM2008, 마구마구

ㆍ앞으로 하게 될 게임 : SD 건담 캡슐파이터, 팡야

ㆍ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한화 이글스를 사랑하며 세상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ㆍ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자료들 중 혹시라도 라이센스나 저작권 관련해서 문제가 있는 자료가 있다면 메신져나 이메일 주소로 연락 주세요.

ㆍ저의 이메일 주소면서 MSN 메신저 주소는 kukurae@hotmail.com 입니다.

──


볼 내용도 없고, 재미도 없는 블로그인데..

이런 곳에 찾아와 주신것만으로도 전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by 이세리나 | 2009/07/28 02:24 | 〃공지 | 트랙백 | 덧글(22)
고전 게임. 스카이로드(SkyRoads)

초 고전 게임 스카이 로드입니다.
이 게임..
별거없습니다. 그냥 비행기로서 장애물을 넘고 마지막까지 가면 됩니다.

조작법은..

↑,↓ - 가속, 감속
←,→ - 양 옆으로 움직인다.
스페이스 - 점프

이게 다에요. -_-;

하지만..그냥 이렇게만 나오면 재미없겠죠.

특정 바닥 타일 색을 밟을 경우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 비행기가 터집니다. [.....]

■ - 연료와 산소를 채워줍니다. 꼭 밟아야해요.

■ - 좌우 이동이 불가능해집니다. 다만, 한쪽 방향으로 가던 중에 이 타일을 밟을 경우 그 방향이 쭉 유지가 됩니다. ㅇㅅㅇ

■ - 비행기의 속력이 빨라집니다.

■ - 비행기의 속력이 느려집니다.

이 정도가 변수..
초 고전게임이지만 의외로 중독성이 있어서 승부욕에 불타시는 분들은 다 깰때까지 잡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_-;; 가끔 머리 식히는 용으로 하시면 좋아요.

도스게임이지만 XP에서도 정상적으로 실행가능합니다. 비스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럼 즐겜 하시길ㅇㅅㅇ![..]
다운

by 이세리나 | 2008/08/28 07:0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지식채널e - 웩! 우웩! (제이미 올리버 편)

영국은 식생활이 발달한 나라가 아니죠.
영국의 대표적인 요리인 피쉬 앤 칩스는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을 소스에 찍어 먹는 것으로..
간단하게 말해서 패스트 푸드 입니다.-_-;;

대표 요리가 패스트 푸드일정도로 영국은 참 음식문화가 발달한 나라가 아닌데..
정말 큰 문제는 급식이었습니다.

영국은 급식 예산이 매우 적어서, 사람이 먹기 힘든 음식들을 급식으로 줬답니다.

닭의 찌꺼기들을 갈아서 튀긴 치킨 너겟이라던지..
싸구려 감자튀김 같은 것들 말이지요.

문제는 이것들만 주고 끝이라는거에요. -_-;;;;
야채 이런거 없고 그냥 죽어라고 저런거만 준거죠.

어릴때부터 저런 것들을 먹어온 아이들. 어떻겠어요?
영양소의 불균형으로 애들이 건강하게 자라지 못하고..
성인병에 걸려 죽어나가고 -_-;;

더 큰 문제는 애들의 입맛이 정크 푸드에 길들여져서, 저게 이상한건지도 모르고 그거만 맛있다고 계속 먹는 겁니다.
초등학생들이 기름기 가득한 정크 푸드만 몇 년을 먹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아.. 끔찍하네요.

이 때, 제이미 올리버가 급식 개혁을 시작합니다.
제이미 올리버는 우리나라에도 팬이 많은 요리사지요. 잘 생긴 얼굴을 가졌지만 노홍철을 보는 듯한 산만함..
그러나 어떤 재료든 그의 손만 거치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요리로 재탄생하지요..

그러나 제이미의 요리는 아이들에게 전혀 먹히지 않았습니다.
돌아이 같은 미친 초딩들이[....] 이거 맛없어! 우리가 먹던거 내놔! 이랬던 거죠. -_-
그러면서 제이미의 요리를 모두 버려버리고, 제이미는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음식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여러가지 교육도 하고, 치킨 너겟을 직접 만드는 과정도 보여주고..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애들이 이제 좀 요리같은 요리를 먹게 된거죠..

그런데 더욱 놀라운건, 급식을 바꾼지 몇 달만에 아이들의 건강이 좋아지고, 아이들이 온순해졌다는 겁니다.-_-
원래 음식이 워낙........... 그랬으니 효과도 빨리 나온거지요..

결국 그렇게 해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지금은 영국 급식이 정상이라는 해피엔딩..?

우리나라 급식에 불평 엄청했는데..
예전 영국의 급식에 관해서 보니까......

ㅋㅎㅎㅎㅎ 우리나라 급식은 맛은 없어도 먹고 크는데에는 최상의 급식인듯요.
by 이세리나 | 2008/08/28 04:39 | 〃잡담 | 트랙백 | 덧글(5)
오빠 시동이 안 걸려
여자 「자동차 시동이 안 걸려…」

남자 「그래? 배터리 나간거 아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어제까지는 제대로 됐는데. 왜 갑자기 시동이 안 걸리지?」

남자 「엔진 트러블이면 곤란한데. 일단 배터리 문제인가부터 확인해 봐. 라이트는 들어와?」

여자 「아이 참, 나 오늘 OO까지 가야되는데! 차 없으면 안 되는데...」

남자 「그거 큰일이네. 어때? 라이트는 켜져?」

여자 「아 분명히 어제 탔을 때는 괜찮았는데, 히잉. 이 고물차! 이럴 줄 알았으면 차 안 바꾸는건데!」

남자 「…라이트는 켜져? 안 켜지는거야?」

여자 「O시에 약속이니까 아직 시간은 있지만, 걸어서 가기에는 넘 멀어~」

남자 「그래. 그런데 라이트는 어때? 켜져?」

여자 「응? 미안, 잘 안 들렸어」

남자 「아, 뭐, 라이트는 켜져?」

여자 「왜?」

남자 「아, 시동 안 걸리는 거 아니야? 배터리 나가서 그러는 걸 수도 있으니까」

여자 「무슨 말이야?」

남자 「응?」

여자 「에?」

남자 「자동차 배터리 나갔을 수도 있으니까, 그거 확인부터 해보자구. 라이트 켜 봐」

여자 「그게 왜? 배터리 방전됐으면 라이트 안 켜지잖아?」

남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알아보려는 거니까 라이트 좀 켜 봐」

여자 「혹시 지금 화내고 있는 거야?」

남자 「아니 별로 화 안 났어」

여자 「화내고 있잖아. 왜 화 내?」

남자 「그러니까, 화 안 났다고」

여자 「뭐 내가 잘못했어? 말하면 사과할께」

남자 「괜찮아. 화 안 났어. 괜찮아, 괜찮으니까」

여자 「뭐가 괜찮은데?」

남자 「휴~ 아냐 배터리 말한거야」

여자 「차 이야기하는거야?」

남자 「아 그래, 차 이야기」

여자 「지금 차가 중요해? 」

--출처-오늘의 유머--
남자와 여자가 같이 지내다 보면(..) 흔하게 있는 다툼입니다.

과연 이 다툼은 남자가 잘못해서 생긴걸까요?
아니면 여자가 잘못해서 생긴걸까요?

뭐 지극히 개인적으로 답을 내려 보자면 '둘 다 잘못이 있다' 정도?

저 상황에서 여자가 남자에게 바랬던건 '자동차를 고쳐줘'가 아니라 '나 차 때문에 화가 나니까 내 기분 좀 풀어줘'인데..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자동차를 고쳐줘' 정도에서 생각이 끝이 나기때문에 여자가 아닌 차에 집중을 하게 되고, 거기서 다툼이 일어나는게 아닐까 해요.

여자에게는 너무나 많이 돌려 말한 잘못이 있고, 남자에게는 여자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 잘못이 있는거죠.

여기서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나오는 것 같아요.

여자는 어떠한 이유로 안좋은 일이 있어 기분이 좋지 않을때에 좋지않은 기분을 먼저 풀고, 안좋은 일을 해결하지요.
그런데 남자는 같은 경우에 여자와 반대로 안좋은 일을 먼저 해결하고, 해결된 후 안도의 한숨과 함께 기분이 풀리니까요.

뭐 애초에 남자와 여자는 다른게 맞고, 싸움이 있는건 어쩔 수 없지만..
서로를 이해해서 조금이라도 싸움을 줄이는게 답이지 않을까 합니다. ㅇㅅㅇ 

--
막 쓴거니 거친 슬라이딩 태클자제해주시고 살살 몸싸움정도로 끝내주시면 좋겠어요..[..]
by 이세리나 | 2008/08/28 04:03 | 〃잡담 | 트랙백 | 덧글(21)
08. 8. 27. 던파 일기
엘마를 했습니다. 접속한 시간은 밤 11시 30분 쯤?

들어가니까 부길마 형이 부캐 여렌져를 하고 계시길래 같이 브왕가를 돌았습니다.


킹인데도 나할-할버 하면 네임드가 한방이라 편했습니다.
말라가가 좀 귀찮았는데 그냥 애스트럴로 날려버리구요..

아무튼 클리어!


그 다음은 달빛 주점에 갔어요.

아간조님 무섭긴 했지만 쉽게 클리어!

아간조뉨이
'이 기술을 쓰게 될 줄이야..'
하면서 각성기를 쓰셨는데
몸개그하고 싶으셨는지
하필이면 애스트럴 맞으면서 쓰셔서 칼 펼쳐졌는데
공중에서 애스트럴 맞고 캔슬.

쉽게쉽게 클리어!

돈 19만 있길래 7 아케인 돌렸더니..

.....현시창
이제 모든 캐릭 가진 돈 다 합쳐도 500밖에 안됩니다.
아놔..


이 정도면 반타작은 했네요.
강초 5장 추가되니까 강초가 16장이 됬습니다.

그래서 막피로 헬을 갔어요.
넵 시궁창








by 이세리나 | 2008/08/28 03:03 | 〃DnF | 트랙백 | 덧글(6)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