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망가대왕 〃애니(동결)


--
아즈망가대왕>이라는 제목은 원작자인 아즈마 키요히코의 '아즈'와 만화라는 단어의 일본식 발음인 '망가' 및 이 작품이 연재된 만화 잡지명인 전격 대왕의 '대왕'이 합쳐져 만들어진 말이다. 4컷만화라는 상당히 제한적인 틀 내에서도 독창적인 개그와 때로는 가슴 찡한 드라마를 선사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개성적인 캐릭터들을 전면에 내세워 연재 초기 고등학교 1학년이던 주인공들이 3학년이 되어 졸업을 하기까지의 학창 생활을 그려나가고 있는데, 캐릭터의 매력도 뛰어난 편이지만 일상에서 겪어볼 법한 에피소드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학창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게 만든 부분도 인기의 요인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아즈망가 대왕>의 애니메이션화는 이번 TV시리즈가 처음이 아니며, 이미 인터넷을 통해서만 유료로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아즈망가 웹 대왕>이 제작되어 선보인 바가 있다. 또한 2001년 말에는 극장에서 <사쿠라대전 활동사진 극장판>, <슬레이어즈 프리미엄 극장판>, <디지캐럿 별나라 여행 극장판>과 동시상영되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도 공개된 바 있다.
그러나 역시 넉넉한 분량으로 느긋하게 이야기를 그려낸 TV시리즈의 인기는 그야말로 압도적이어서, 초기에는 코미디적 요소가 약하다는 평도 있었으나 뒤로 갈수록 캐릭터들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는 멋진 작품이 되었다. 워낙 인기가 높은 작품이다보니 국내에서도 방영이 되었는데, 국내 방영판도 번역이나 더빙 등에 상당한 심혈을 기울인 바 로컬라이징에 성공한 대표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 출처-베스트 애니메

아즈망가 대왕..  천재소녀 미하마 치요(윤나라) 가 고등학교에 입학해 벌이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을 처음 봤던건 중학교 3학년때로, 국내 더빙판이었던걸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고등학교에 대해 상상하며 즐겁게 보았던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되어서 한번 더 보니.. 와 정말 공감 대박!

그리고 대학생이 되어서 다시 한번 더 보니 지나갔단 고등학교 생활이 다시 한번 떠오르더라.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는 신비로움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에게는 공감을

고등학교를 졸업하신 분들에게는 추억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하고 상쾌한 애니메이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