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글을 쓴게 6월 7일이니 2주정도 된 것 같네요.날씨가 더워지고 있는데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오늘 형에게 전화가 왔습니다.뭐 잘 지내는지 정도밖에 못물어보고 잘 지낸다는 정도의 답밖에 못들었지만요.훈련소를 떠나서 대구로 갔다네요.뭐 정확한 주소지는 모르겠지만요.운전 교육도 금방 끝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래걸리는 사람이 있다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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