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보이시죠~?) 요즘 유행하는 바톤넘기기 -게임편
(요즘 바톤넘기기가 유행이길래 게임편을 만들어 봤다) [1] 게임계(?)로 빠져든 계기는 무엇인가요?
음. 예전에 했던 게임들을 생각해보면 스타라던지 임진록 이라던지..
삼국지 시리즈도 참 좋아했는데 개인적으로 지금도 삼국지6을 꽤 즐겨하고 있지요.(입대전에)
아무튼 뭐랄까. 뭐 때문에 딱 빠져들었다! 라고 하기는 어려운거 같은데.. PC 게임 덕분인건 확실하지 않나 싶어요.
[2] 보유하고 소프트(정품기준)는 몇개정도이고 그중 애지중지하는 것은???
예전에는 정말 많았는데 무언가 지금보면 텅텅 비었네요.....-_-;;
디아블로도 어디갔는지 모르겠고;; 워3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아마 구입한 것만 치면 PC 게임 타이틀은 50개정도 되는거 같네요.
지금은 10개도 안남은거 같지만..
[3] 좋아하는 장르와 추천하고픈 게임은 무엇입니까?
요즘은 그저 온라인 게임이지요. 좋아하는 게임은 잘 못하지만 야구를 좋아해서 즐기는 마구마구. 그리고 잘 못하지만 건담 나와서 하는 SD건담 캡슐파이터.
다만 둘 다 추천하기는 좀 꺼려지고.. 개인적으로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이라면 역시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아닐까 싶어요.
PC게임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구요.
[4] 가장 본전 뽑거나, 기억에 남는 게임 다섯가지는 무엇입니까?
1.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 이건 진짜 언제 해도 재미있는 최강게임.
2.워크래프트 3 : 프로즌 쓰론 - 래더해도 재미있고 유즈맵도 재미있고~
3.발더스 게이트 2 - 진짜 심각하게 많이 우려먹었던. 심심하면 했던 발더스 게이트2.
4.삼국지 영걸전 - 이건 진짜.. 어린 나이에 마지막부분에서 상당히 충격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ㅜ
5.던전 앤 파이터 - 지금은 하지 않지만.. 지금의 이 블로그를 있게 해준 게임이지요.
[5] 게임바톤을 전해줄 다음 다섯명은 누구입니까?
없ㅋ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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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