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다시 동생입니다.
우리집군인은 잘 들어갔나 모르겠군요ㅋ..

곧 있으면 추석인데 다들 친척들과 잘 지내시겠지요.

저는 형이 없는 바람에 자칫하면 강제적으로 양촌으로 끌려갈 기세를 웬지모르게 논산에서 느끼며..

본론은 이게 아니라 오후 6시 30분쯤 받은 문자에 관해서죠.

번호는 000-0으로 왔던 이 문자의 내용은..

'xxx(본명)님의 민원신청에 따라 산업 기능요원편입 처리되었음.'

아하하하.. 9월 25일 이후라고 들어서 언제일까 했더니 내일부터 인가봅니다.

34개월............
by 이세리나 | 2009/09/30 22:40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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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젤론 at 2009/09/30 23:01
헐퀴.. 병역을 사회에 보내고 돈까지 번다는 산업기능요원!!!!
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9/10/06 16:58
동생은 사기꾼입니다..
Commented by 凡人Suu at 2009/10/01 01:41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 때문에 중간에 때려치고 입대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9/10/06 16:58
어른의 사정이라..
Commented by Aden at 2009/10/04 15:11
그나저나 배경을 태연으로 바꾼건 동생분과 이세리나님 본인 어느쪽일까요
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9/10/06 16:58
동생은 태연을 별로 안좋아할겁니다 아마도. 그런 고로 저요.
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9/10/10 19:05
(동생입니다) 전 글쓰는거 외에는 할 줄 아는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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