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군인은 잘 들어갔나 모르겠군요ㅋ..
곧 있으면 추석인데 다들 친척들과 잘 지내시겠지요.
저는 형이 없는 바람에 자칫하면 강제적으로 양촌으로 끌려갈 기세를 웬지모르게 논산에서 느끼며..
본론은 이게 아니라 오후 6시 30분쯤 받은 문자에 관해서죠.
번호는 000-0으로 왔던 이 문자의 내용은..
'xxx(본명)님의 민원신청에 따라 산업 기능요원편입 처리되었음.'
아하하하.. 9월 25일 이후라고 들어서 언제일까 했더니 내일부터 인가봅니다.
34개월............
# by 이세리나 | 2009/09/30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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